PNG, JPG, WebP 이미지의 원본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포맷과 품질을 조절해 파일 용량을 줄입니다. 여러 장에 같은 설정을 적용해 한 번에 처리하고, 원본과 결과 용량을 비교한 뒤 개별 또는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놓으세요
PNG, JPG, WebP또는 파일 선택파일당 최대 50MB · 최대 30개 · 한 변 16383px 이하
원본 이미지 크기 유지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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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메모리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제한 이하에서도 아주 큰 이미지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최적화는 단순히 파일 용량을 가장 작게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이미지가 사용되는 목적에 맞는 포맷과 품질을 선택하면서 필요한 화질을 유지하고, 전송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원본 이미지의 크기를 유지한 상태에서 출력 포맷과 압축 품질만 바꿔 더 작은 파일을 만듭니다. 픽셀 크기 자체를 줄이거나 특정 비율로 잘라야 한다면 별도의 리사이즈·크롭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포맷마다 적합한 용도가 다릅니다. 가장 작은 파일을 만드는 포맷을 일률적으로 선택하기보다 이미지의 특성과 사용 환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WebP는 웹사이트에 사용할 이미지라면 우선 고려할 수 있는 포맷입니다. 사진과 그래픽 이미지 모두에 쓸 수 있고 손실·무손실 압축과 투명도를 지원합니다. 기존 PNG나 JPG를 WebP로 바꾸면 비슷한 시각적 품질에서 파일 크기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웹사이트 콘텐츠 이미지, 랜딩 페이지 이미지, 썸네일과 카드 이미지, 제품·배경 이미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JPG는 사진처럼 색상과 명암 변화가 많은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압축 품질을 조절해 파일 크기를 크게 줄일 수 있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진과 인물 이미지, 풍경 이미지, 투명 배경이 필요 없는 이미지에 맞습니다. PNG나 WebP의 투명 영역을 JPG로 바꾸면 투명도를 유지할 수 없고, 이 도구는 해당 영역을 흰색 배경으로 처리합니다.
PNG는 로고, 아이콘, UI 캡처처럼 선명한 경계나 투명 배경이 중요한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무손실 포맷이라 이미지 정보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지만 사진처럼 복잡한 이미지에서는 파일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파일 크기보다 정확한 표현이 중요하다면 PNG를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
WebP와 JPG의 품질 값은 무조건 높다고 좋은 것도, 낮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품질을 낮추면 일반적으로 파일 크기가 줄어들지만 압축 흔적이나 디테일 손실이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품질은 사용자가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하면서 파일 크기만 키웁니다. 이 도구의 기본 품질 값은 80입니다.
출발점은 이렇게 잡습니다. 90~100은 이미지 품질을 우선해야 할 때, 75~89는 일반적인 웹 이미지, 60~74는 썸네일처럼 용량 절감이 더 중요할 때, 60 미만은 화질 저하를 직접 확인한 뒤에 쓰는 구간입니다.
이 값은 절대적인 화질 기준이 아닙니다. 이미지 내용과 인코딩 방식에 따라 같은 품질 값에서도 결과가 달라지므로, 최종 파일 크기와 실제 이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웹 이미지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필요한 파일 크기는 이미지의 실제 픽셀 크기, 콘텐츠의 복잡도, 페이지에서 차지하는 중요도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KB 이하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다 다음 순서로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필요한 이미지의 픽셀 크기가 이미 결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 목적에 적합한 포맷을 선택합니다. WebP 또는 JPG라면 품질을 조절한 뒤 원본과 결과의 시각적 차이를 확인하고, 눈에 띄는 품질 저하가 없다면 더 작은 파일을 사용합니다.
이미지 최적화의 목적은 최소 용량이 아니라, 필요한 품질을 만족하는 최소한의 용량을 찾는 것입니다.
웹페이지를 열 때 브라우저는 HTML과 CSS, JavaScript뿐 아니라 페이지에 표시되는 이미지도 함께 내려받습니다. 이미지 파일이 크거나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에서는 사용자가 받아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늘어납니다. 특히 모바일 네트워크나 느린 연결 환경에서는 이미지가 표시되기까지 더 오래 걸립니다.
웹 이미지 최적화는 페이지가 전송하는 데이터 감소, 이미지 다운로드 시간 감소,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감소,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의 로딩 부담 감소와 연결됩니다.
다만 이미지 파일을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모든 웹 성능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성능은 이미지가 표시되는 방식, 로딩 전략, 캐시, CDN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이미지 작업에서 '크기'는 서로 다른 두 의미로 쓰입니다. 이미지 크기(dimensions)는 1200 × 630 px처럼 이미지를 구성하는 가로·세로 픽셀 수이고, 파일 용량(file size)은 842 KB처럼 파일이 저장 공간이나 네트워크에서 차지하는 데이터의 양입니다.
이 도구가 바꾸는 대상은 파일 용량입니다. 1200 × 630 PNG 1.84 MB를 넣으면 1200 × 630 WebP 214 KB가 나오는 식으로, 픽셀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입니다. 가로·세로 픽셀을 바꾸거나 특정 비율로 잘라야 한다면 별도의 리사이즈·크롭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진이나 그라디언트가 많은 PNG는 WebP로 바꿀 때 절감폭이 가장 큽니다. 픽셀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흰색이 아닌 배경 위에 얹을 로고라면 JPG 대신 WebP나 PNG를 선택해야 경계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미 압축된 이미지를 높은 품질로 다시 인코딩하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쓰거나 품질을 낮춰 다시 시도하세요.
모든 파일에 같은 설정이 적용됩니다. 특정 이미지만 다른 품질이 필요하면 그 파일만 따로 처리하세요.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이미지 최적화 도구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변경하지 않고 포맷 또는 압축 품질을 조절하여 파일 용량을 줄이는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웹사이트, 블로그, 앱 스토어, 포트폴리오 등에 사용할 이미지의 용량을 줄여야 하는 디자이너, 개발자, 콘텐츠 제작자에게 적합합니다.
PNG, JPG 또는 WebP 이미지를 추가하고 출력 포맷과 품질을 선택하면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다시 인코딩하여 결과 파일과 용량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미지를 외부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 사용할 이미지의 파일 용량을 빠르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