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을 전환해 PDF 병합·분할·회전·페이지 삭제 네 가지 작업을 한 페이지에서 처리합니다. 여러 PDF를 원하는 순서로 합치거나, 페이지·범위별로 나누거나, 90도 단위로 회전하거나, 필요 없는 페이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DF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세요
여러 파일 선택 가능 · 최대 30개 · 파일당 100MB브라우저 메모리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제한 이하에서도 대용량 파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PDF 병합·분할·회전·페이지 삭제는 서로 다른 결과물을 만들지만, '업로드한 PDF를 브라우저 안에서 재구성해 새 PDF로 내려받는다'는 처리 방식은 같습니다. 계약서, 신분증 스캔본, 내부 보고서처럼 PDF에는 민감한 문서가 자주 담기는데, 이 네 가지 작업 모두 파일을 어떤 서버로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네 작업을 각각 다른 페이지로 흩어 두는 대신 탭으로 묶어, 예를 들어 스캔한 페이지 방향을 회전으로 바로잡은 뒤 필요 없는 페이지를 삭제하는 식의 연속 작업도 다시 도구를 찾아 이동할 필요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PDF 파일을 업로드하고 드래그하거나 위아래로 이동해 순서를 정하면, 목록의 위에서 아래 순서 그대로 이어 붙인 하나의 PDF를 만듭니다. 파일 1개당 100MB, 병합 총합 200MB, 최대 30개 파일까지 지원합니다.
열기 암호가 걸린 PDF는 병합할 수 없어 먼저 암호를 해제해야 하며, 북마크(목차)·양식 필드·전자서명은 병합 과정에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 순서만 이어 붙일 뿐 페이지 크기 통일이나 압축 같은 후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PDF 1개를 업로드해 모든 페이지를 한 장씩 나누거나, 1-3, 4-7처럼 범위를 지정해 구간별로 나눕니다. PDF 1개당 최대 300페이지, 결과 최대 300개 파일까지 지원하며, 결과가 2개 이상이면 ZIP 파일로 한 번에 다운로드됩니다.
계약서에서 서명 페이지만 따로 저장하거나, 긴 보고서를 장별로 쪼갤 때 씁니다. 범위는 쉼표와 하이픈으로 입력하며 페이지는 1부터 시작하고 총 페이지 수를 넘을 수 없습니다.
PDF 전체 또는 썸네일에서 선택한 페이지만 왼쪽 90도·오른쪽 90도·180도로 회전합니다. 페이지 콘텐츠를 이미지로 다시 그리지 않고 회전 속성만 바꾸므로 원본 화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가로로 스캔되었거나 방향이 뒤집힌 페이지를 바로잡을 때 씁니다. 90도 단위 회전만 지원하며, 스캔이 살짝 기울어진 경우의 미세 각도 보정(기울기 보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썸네일에서 삭제할 페이지를 선택(개별 클릭·전체 선택·선택 반전·범위 입력)하면 남는 페이지 수가 바로 표시되고, 선택한 페이지를 뺀 나머지로 새 PDF를 만듭니다. 최소 1페이지는 남아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빈 페이지, 표지, 중복 스캔 페이지처럼 최종본에 필요 없는 페이지를 골라낼 때 씁니다. 실행 취소와 전체 원상 복구를 지원해 삭제 전 선택을 다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순서가 아니라 목록에서 지정한 순서로 합쳐집니다. 파일명이 1, 2, 10처럼 되어 있으면 이름순 정렬이 의도와 다를 수 있으니 병합 전 순서를 눈으로 확인하세요.
온라인 제출 서식이 파일 1개만 허용할 때 쓰는 방식입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신분증·계약서처럼 민감한 서류도 그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전체를 다시 스캔하거나 인쇄할 필요 없이, 필요한 구간만 빠르게 추려 서명본만 따로 보관하거나 공유할 때 씁니다.
선택한 페이지에만 회전이 적용되므로 문서 전체를 다시 정렬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캔 과정에서 섞여 들어간 빈 페이지나 사내용 표지처럼 최종 배포본에는 필요 없는 페이지를 정리할 때 씁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PDF 도구는 PDF 병합·분할·회전·페이지 삭제 네 가지 작업을 한 페이지에서 처리하는 통합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보고서·계약서·스캔본을 정리해야 하는 사무직·PM·소상공인·디자이너를 위한 도구입니다.
상단 탭에서 작업을 고르고 PDF를 업로드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새 PDF로 다운로드됩니다. 작업마다 업로드하는 파일 수와 조작 방식이 다릅니다.
설치나 로그인 없이,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PDF를 다룰 수 있어 민감한 문서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