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에서 쓰는 Unix 타임스탬프를 읽기 쉬운 날짜·시간으로 변환합니다. UTC·로컬 타임존·상대 시간 표시와 Slack date 구문 생성을 지원합니다.
Slack API와 웹훅 응답의 `ts` 필드는 사람이 읽는 날짜가 아니라 1970년 1월 1일 자정(UTC)부터 흐른 초를 나타내는 Unix 타임스탬프입니다. 예를 들어 메시지 객체의 `"ts": "1718071200.123456"`처럼 소수부에 마이크로초까지 붙어 나오기도 합니다. 서버·로그·API 사이에서는 타임존 표기 없이 값을 주고받을 수 있어 이 형식을 쓰지만, 로그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디버깅할 때는 바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이 변환기는 이런 원시 타임스탬프를 붙여넣으면 UTC·로컬 시간·상대 시간(예: 3시간 전)으로 동시에 보여줘, 로그에 찍힌 시각이 실제로 언제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여러 시간대에 흩어진 팀에 회의나 배포 시각을 공지할 때, 고정된 텍스트로 "오후 3시"라고 쓰면 어느 타임존 기준인지 매번 오해가 생깁니다. Slack의 `<!date^...>` 구문은 다릅니다: 메시지 안에 Unix 타임스탬프와 표시 형식을 심어두면, Slack이 그 메시지를 읽는 사람의 로컬 타임존에 맞춰 자동으로 다시 표시합니다.
이 도구는 같은 시각을 `{date_short_pretty} at {time}`, `{date_long_pretty} at {time_secs}`처럼 자주 쓰는 형식별로 미리 만들어 보여주므로, 원하는 형식을 그대로 복사해 메시지에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Unix 초·밀리초·마이크로초 타임스탬프는 자릿수만 다를 뿐 겉보기엔 비슷한 숫자라 헷갈리기 쉽습니다(10자리 vs 13자리 vs 16자리). 이 도구는 입력값의 자릿수를 보고 세 형식을 자동으로 구분하며, ISO 8601 같은 일반 날짜·시간 문자열이나 이미 만들어진 `<!date^...>` Slack 구문을 붙여넣어도 그대로 인식합니다.
그래서 Slack 메시지에 이미 박혀 있는 구문을 역으로 붙여넣어 원래 시각이 언제였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Slack API 응답을 로그로 찍어보면 ts 필드가 이런 형식으로 나옵니다. 소수점 아래 자리는 초 미만 정밀도이며, 그대로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이 구문을 메시지에 붙여넣으면, 뉴욕에 있는 동료에게는 뉴욕 시간으로, 서울에 있는 동료에게는 서울 시간으로 각자 다르게 표시됩니다.
JavaScript의 Date.now()는 밀리초를, 대부분의 서버 로그는 초를 씁니다. 자릿수를 세지 않아도 도구가 자동으로 구분해 같은 결과를 냅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슬랙 타임스탬프 변환기는 Slack에서 쓰는 Unix 타임스탬프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날짜·시간으로 바꾸고, Slack date 구문까지 생성해주는 변환 도구입니다.
Slack API·웹훅을 다루는 개발자, 타임존이 다른 글로벌 팀에 시간 공지를 보내는 PM을 위한 도구입니다.
타임스탬프나 날짜를 입력하면 형식을 자동으로 감지해 UTC·로컬 시간·상대 시간과 Slack <!date> 구문으로 한 번에 변환합니다.
타임존 계산 실수를 막아주고, 받는 사람의 시간대에 맞춰 표시되는 Slack 구문을 클릭 한 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