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w 값을 픽셀(px)로, 또는 픽셀을 vw로 즉시 변환합니다. 뷰포트 너비를 직접 입력하거나 390, 768, 1024, 1440, 1920 프리셋으로 선택하세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vw(viewport width)는 브라우저 표시 영역의 너비를 100으로 나눈 단위입니다. 100vw는 화면 전체 너비, 50vw는 그 절반입니다.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값이 바뀌기 때문에 풀블리드 히어로 섹션이나 화면 폭에 비례해 커지는 반응형 타이포그래피에 자주 쓰입니다.
핵심은 같은 vw라도 기기마다 실제 픽셀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10vw는 1440px 데스크톱에서 144px이지만 390px 모바일에서는 39px입니다. 그래서 특정 기기 기준의 실제 크기를 확인하려면 뷰포트 너비를 지정해 변환해야 하고, 이 계산기는 대표 기기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vw만 단독으로 쓰면 큰 화면에서는 지나치게 커지고 작은 화면에서는 읽기 힘들 만큼 작아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min()·max()·clamp()로 하한과 상한을 함께 지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각 뷰포트에서 vw가 몇 px이 되는지 미리 확인하면 경계값을 합리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변환기로 최소·최대 화면 폭에서의 px 값을 확인해 clamp 범위를 설계해 보세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Vw to Px 변환기는 CSS 뷰포트 너비 단위 vw 값을 픽셀(px)로, 또는 픽셀을 vw로 즉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반응형 레이아웃을 설계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뷰포트 기반 크기를 계산해야 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도구입니다.
vw 또는 px 값을 입력하고 뷰포트 너비를 설정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변환 결과를 보여줍니다. 일반 반응형 뷰포트 크기 프리셋도 제공합니다.
다양한 화면 크기에서 vw와 px를 오갈 때 계산 실수 없이 빠르게 정확한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