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초(ms)를 초(s)로, 또는 초를 밀리초로 즉시 변환합니다. CSS 애니메이션·트랜지션 작업 시 자주 쓰이는 단위를 빠르게 변환하세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1초(s)는 1,000밀리초(ms)입니다. CSS의 transition·animation duration은 `0.3s`와 `300ms` 두 표기를 모두 허용하는데, 코드베이스마다 컨벤션이 달라 값을 오갈 일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은 ms(예: 150ms)가, 긴 시간은 s(예: 1.5s)가 읽기 편해 팀 단위로 표기를 통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JavaScript의 setTimeout·setInterval은 항상 ms 단위를 받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S' 단위로 정한 모션 스펙을 코드로 옮길 때 변환이 필요합니다. 이 변환기가 그 왕복을 즉시 처리합니다.
UI 인터랙션에서 트랜지션 시간은 체감 품질을 좌우합니다. 보통 150~300ms가 자연스러운 마이크로 인터랙션 구간으로 여겨지고, 500ms를 넘어가면 굼떠 보이기 쉽습니다. 값을 ms와 s로 오가며 보면 애니메이션이 실제로 얼마나 길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Ms to S 변환기는 밀리초(ms)를 초(s)로, 또는 초를 밀리초로 즉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CSS 애니메이션·트랜지션 지속 시간을 계산하거나 JavaScript setTimeout/setInterval 값을 ms와 s 단위로 오가야 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한 도구입니다.
ms 또는 s 값을 입력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상대 단위로 변환합니다. Swap 버튼으로 변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1000ms = 1s 계산이 단순하지만 큰 값에서 자주 실수하므로, 빠르게 검증하고 복사하는 데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