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기간 진행률과 예산 소진율을 비교해 광고비가 계획보다 빠르게 또는 느리게 집행되고 있는지 즉시 확인합니다. 남은 기간에 필요한 일평균 광고비와 예상 최종 지출액도 함께 계산합니다. 매일·평일 집행 기준 선택 가능.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한 달짜리 캠페인에서 15일째(진행률 50%)에 예산의 70%를 이미 썼다면, 이 상태를 캠페인이 끝난 뒤에야 정산 리포트로 확인하면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싱 계산기는 '기간이 얼마나 지났는가'와 '예산을 얼마나 썼는가'라는 서로 다른 두 비율을 매일 비교해, 과다 집행이나 부족 집행을 캠페인이 진행되는 도중에 바로 알 수 있게 합니다.
두 비율의 차이(페이싱 갭)가 크면 클수록 조정이 급합니다. 작은 차이는 자연스러운 요일별 변동일 수 있지만, 두 자릿수 퍼센트 차이는 입찰가나 타겟팅을 바로 점검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과다 집행 상태를 발견했다면 다음 질문은 '남은 기간 동안 하루에 얼마씩 써야 예산을 맞출 수 있는가'입니다. 이 계산기는 남은 예산을 남은 집행일 수로 나눠 그 값을 바로 보여주므로, 캠페인 매니저가 입찰가를 낮추거나 타겟을 좁혀야 하는 정도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상 일평균 광고비를 직접 입력하면(예: 프로모션 기간 지출이 늘어날 것을 미리 반영), 그 값을 기준으로 예상 최종 지출액도 함께 계산됩니다.
이 시점에 개입하지 않으면 남은 15일 안에 예산이 소진돼 캠페인 후반부 노출이 끊길 수 있습니다. 입찰가를 낮추거나 일예산 상한을 걸어야 하는 신호입니다.
지금까지의 실제 일평균(7,000,000÷15≈467,000)보다 훨씬 낮은 금액입니다. 이 페이스를 유지하도록 캠페인 관리자에서 일예산을 낮춰야 합니다.
주말에는 노출이 없는 B2B 캠페인처럼 평일만 집행할 때는 이 기준을 선택해야 기간 진행률이 실제 집행 상황과 맞아떨어집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광고 예산 페이싱 계산기는 캠페인의 기간 진행률과 예산 소진율을 비교해 광고비가 계획 속도로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남은 기간에 필요한 일평균 광고비와 예상 최종 지출액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광고 예산을 관리하는 마케터, 디지털 마케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캠페인 ROI를 추적하는 PM을 위한 도구입니다.
총예산·시작일·종료일·기준일·누적 지출액을 입력하면 브라우저에서 즉시 기간 진행률, 예산 소진율, 페이싱 차이, 남은 예산, 필요 일평균 광고비를 계산합니다.
광고비가 계획보다 빠르게 소진되면 캠페인 후반에 예산이 부족해지고, 너무 느리면 집행 효율이 떨어집니다. 페이싱 계산기로 매일 현황을 파악하면 예산을 최적으로 배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