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퍼널 단계별 전환율과 이탈률을 계산하고, 최종 목표 전환 수를 달성하기 위해 각 상위 단계에서 필요한 수량을 역산합니다. 광고·리드·커머스 퍼널 프리셋 포함. 단계 추가·삭제·이름 변경 가능.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방문자의 2%가 구매로 이어진다"는 전체 전환율은 어디를 고쳐야 할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방문 → 장바구니 → 결제 시작 → 구매 4단계 퍼널에서 전체가 2%인 이유가 방문에서 장바구니로 넘어가는 첫 단계 때문인지, 결제 시작 직전 이탈 때문인지에 따라 손봐야 할 지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인접한 두 단계 사이의 전환율·이탈률을 각각 계산해 보여주므로, 전체 숫자 하나가 아니라 어느 구간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지 바로 짚어낼 수 있습니다.
일반 모드가 '지금 수치로 전환율이 얼마인가'를 계산한다면, 목표 역산 모드는 반대 방향입니다. '이번 달 구매 100건을 만들려면 방문자가 몇 명 필요한가'처럼, 각 단계의 예상 전환율을 알고 있을 때 최종 목표에서 거슬러 올라가며 상위 단계마다 필요한 수량을 계산합니다.
이전 단계 필요 수량 = ceil(다음 단계 목표 수량 ÷ 전환율)로, 목표에 못 미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올림 처리합니다.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트래픽 규모를 먼저 가늠하고, 여기서 나온 방문자 수를 광고 예산 계획의 출발점으로 쓸 수 있습니다.
광고·리드·커머스처럼 자주 쓰는 퍼널 구조는 프리셋으로 바로 불러올 수 있고, 단계 이름과 개수(최소 2~최대 10단계)는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실제 사업 구조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수가 이전 단계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리타겟팅 유입, 중복 이벤트 등)에는 경고를 표시하되 계산 자체는 막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탈은 방문에서 장바구니로 넘어가는 첫 구간(80% 이탈)입니다. 결제 단계보다 상품 페이지나 첫인상 개선이 우선순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산 모드로 캠페인 시작 전에 필요한 트래픽 규모를 먼저 파악해, 이 방문자 수를 만들려면 광고 예산이 얼마나 필요한지 역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퍼널이라면 하위 단계로 갈수록 줄어들지만, 리타겟팅 광고로 재유입된 사용자가 섞이면 이런 역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계산은 그대로 진행되고 경고만 표시됩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퍼널 전환율 계산기는 마케팅 퍼널의 단계별 전환율·이탈률을 계산하고, 목표 최종 전환 수를 달성하기 위해 각 상위 단계에서 필요한 수량을 역산하는 도구입니다.
마케팅 퍼널을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마케터, 전환율을 개선하려는 PM, 온라인 판매 전환율을 파악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한 도구입니다.
퍼널 단계 이름과 각 단계 수량을 입력하면 단계별 전환율·이탈률과 전체 전환율이 즉시 계산됩니다. 목표 역산 모드에서는 최종 목표 수량과 단계별 예상 전환율을 입력하면 각 상위 단계에서 필요한 수량을 계산합니다.
퍼널 분석으로 가장 많은 이탈이 발생하는 구간을 파악하면 개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 역산으로 필요 트래픽을 미리 계획하면 광고 예산도 더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