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을 전환해 ROAS·CPA·CPC·CPM·CTR 다섯 개 광고 지표를 한 페이지에서 계산합니다. 정계산은 물론 목표 매출·허용 광고비·예상 전환(클릭·노출) 수·필요 예산까지 역산합니다. 매출총이익률 입력 시 손익분기 ROAS도 함께 계산되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광고 캠페인은 노출(impression) → 클릭(click) → 전환(conversion) → 매출(revenue)로 이어지는 퍼널을 거칩니다. CPM은 노출 1,000회당 비용, CTR은 노출 대비 클릭 비율, CPC는 클릭 1회당 비용, CPA는 전환 1건당 비용,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입니다. 다섯 지표 모두 '비용 ÷ 무언가' 또는 '무언가 ÷ 무언가'라는 같은 형태의 나눗셈이지만, 퍼널의 어느 단계를 보느냐가 다릅니다.
캠페인이 기대만큼 성과가 안 나올 때, 어느 단계가 문제인지 진단하려면 다섯 지표를 나란히 봐야 합니다. CPM은 정상인데 CTR이 낮으면 소재 문제, CTR은 높은데 CPA가 높으면 랜딩페이지나 타겟팅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ROAS(Return on Ad Spend)는 매출 ÷ 광고비 × 100으로 계산합니다. ROAS 400%는 광고비 1원당 매출 4원이 났다는 뜻입니다. ROAS가 높다고 무조건 이익은 아닙니다: 매출총이익률이 25%라면 손익분기 ROAS는 400%(=100÷마진율)이고, 그보다 높아야 비로소 이익이 남습니다.
정계산 모드는 광고비·매출로 ROAS를 구하고, 역산 모드는 목표 ROAS에서 필요 매출 또는 허용 광고비를 거꾸로 계산합니다.
CPA(Cost Per Acquisition)는 광고비 ÷ 전환 수로 계산합니다. 정계산 모드는 광고비·전환 수로 CPA를 구하고, 역산 모드는 예산과 목표 CPA로 예상 전환 수를, 목표 전환 수와 목표 CPA로 필요 예산을 계산합니다.
CPA는 '전환'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구매·회원가입·장바구니 담기 중 어느 것을 전환으로 잡았는지 캠페인 간 비교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CPC(Cost Per Click)는 광고비 ÷ 클릭 수로 계산합니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의 입찰 기준으로 가장 흔히 쓰이는 지표입니다. 역산 모드는 예산과 목표 CPC로 예상 클릭 수를, 목표 클릭 수와 목표 CPC로 필요 예산을 계산합니다.
CPC만 낮다고 좋은 캠페인은 아닙니다. 클릭이 저렴해도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CPA가 오히려 높아질 수 있으므로 CPC와 CPA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CPM(Cost Per Mille)은 광고비 ÷ 노출 수 × 1,000으로 계산합니다. 클릭이 아니라 노출 자체를 사는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에서 주로 쓰이는 단가 기준입니다. 역산 모드는 예산과 목표 CPM으로 예상 노출 수를, 목표 노출 수와 목표 CPM으로 필요 예산을 계산합니다.
CPM이 낮다고 항상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타겟이 넓을수록 CPM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캠페인 목적과 무관한 노출이 섞이면 다른 지표(CTR·CPA)가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
CTR(Click-Through Rate)은 클릭 수 ÷ 노출 수 × 100으로 계산합니다. 소재·카피가 타겟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역산 모드는 노출 수와 목표 CTR로 필요 클릭 수를, 클릭 수와 목표 CTR로 필요 노출 수를 계산합니다.
클릭 수가 노출 수보다 많으면 계산기가 경고를 표시합니다. 트래킹 중복 집계나 측정 기준 불일치로 흔히 발생하는 오류이니 데이터 소스를 다시 확인하세요.
광고비 1원당 매출 4.2원이라는 뜻입니다. ROAS는 매출 기준이라 원가와 수수료를 빼기 전 숫자이며, 이 값만으로는 흑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월 예산을 짤 때 쓰는 방향입니다. 목표 ROAS를 마진율에서 먼저 정하고, 거기서 쓸 수 있는 광고비를 도출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전환 1건을 얻는 데 5,000원이 들었다는 뜻입니다. 예산으로 예상 전환 수를 미리 가늠하려면 역산 모드에서 목표 CPA를 넣으면 됩니다.
클릭 1회당 200원입니다. 목표 CPC와 예산을 넣으면 그 예산으로 얻을 수 있는 예상 클릭 수를 역산할 수 있습니다.
노출 1,000회당 250원입니다. 노출 목표를 먼저 정했다면 역산 모드에서 목표 노출 수와 목표 CPM으로 필요 예산을 먼저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노출 100회당 2.5회 클릭이 났다는 뜻입니다. 여러 소재의 CTR을 나란히 비교하면 어떤 카피·이미지가 더 반응이 좋은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ROAS = 100 ÷ 기여이익률입니다. 마진이 25%면 400%를 넘어야 본전이므로, 첫 번째 예시의 420%는 겨우 흑자 구간입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광고 지표 계산기는 ROAS(광고 수익률)·CPA(전환당 비용)·CPC(클릭당 비용)·CPM(1,000회 노출당 비용)·CTR(클릭률) 다섯 개 광고 지표를 한 페이지에서 계산하는 통합 도구입니다. 각 지표는 정계산뿐 아니라 목표값에서 필요 예산·예상 전환(클릭·노출) 수를 역산하는 모드도 지원합니다.
광고 성과를 추적하는 마케터,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캠페인 예산을 계획하는 PM을 위한 도구입니다.
상단 탭에서 지표를 고르고 계산 모드(정계산 또는 역산)를 선택해 값을 입력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결과를 보여줍니다. 지표마다 입력 필드와 공식이 다릅니다.
노출→클릭→전환→매출로 이어지는 광고 퍼널의 각 단계를 서로 다른 도구를 오가지 않고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목표값에서 예산·전환 수를 역산해 캠페인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