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JPG, WebP 이미지를 원하는 픽셀 크기로 조절하거나 1:1, 4:3, 16:9 비율로 자릅니다. 비율을 잠그고 가로·세로를 바꾸거나 남길 영역을 골라 결과 픽셀 크기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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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JPG, WebP또는 파일 선택파일 최대 50MB · 한 변 16383px 이하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 리사이즈와 크롭은 모두 결과 이미지의 크기를 바꾸지만 목적은 다릅니다. 리사이즈는 이미지 전체를 유지하면서 픽셀 수를 조절하고, 크롭은 필요한 구도와 비율을 만들기 위해 일부 영역을 제거합니다. 먼저 결과에서 전체 장면이 필요한지, 특정 영역만 남겨야 하는지 판단하면 적합한 모드를 고르기 쉽습니다.
이미지 전체가 결과에 남아야 한다면 Resize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2400 × 1600 px 사진 전체를 1200 × 800 px로 줄이면 구도와 3:2 비율은 유지되고 픽셀 수만 감소합니다.
정해진 프레임에 맞추기 위해 이미지 일부를 제거해도 된다면 Crop을 사용합니다. 가로 사진을 정사각형 프로필 이미지로 만들 때는 1:1 영역을 선택하고 피사체가 중앙에 오도록 위치를 조절합니다. 같은 원본이라도 Resize는 2400 × 1600을 1200 × 800으로 줄여 전체 장면을 남기고, Crop은 같은 원본에서 1080 × 1080 영역만 남깁니다.
이미지를 억지로 다른 비율의 width와 height에 맞추면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비율이 다른 결과가 필요할 때는 비율 잠금을 해제하기보다 먼저 Crop으로 구도를 맞추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은 width와 height의 관계입니다. 1200 × 800과 600 × 400은 픽셀 수는 다르지만 모두 3:2 비율입니다. 원본 비율을 유지해 리사이즈하면 인물이나 사물이 원래 형태대로 보입니다.
비율 잠금을 해제하고 1200 × 800 이미지를 1200 × 630으로 직접 바꾸면 가로 방향으로 눌린 결과가 됩니다. 1200 × 630이 필요하다면 1.90:1에 해당하는 영역을 자르거나, 해당 규격에 가까운 프리셋에서 위치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율은 사용처의 프레임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Free는 규격 없이 불필요한 가장자리만 제거할 때, 1:1은 정사각형 프로필·아바타·일부 피드 이미지에, 4:3은 일반적인 콘텐츠 이미지와 프레젠테이션 소재에 적합합니다.
3:2는 사진 비율을 유지한 인쇄·웹 이미지에, 16:9는 영상 썸네일·와이드 배너·프레젠테이션 화면에, 9:16은 세로형 스토리와 숏폼용 이미지에 주로 쓰입니다.
원형 프로필 이미지는 파일 자체가 원형이 아니라 정사각형입니다. 표시하는 서비스가 화면에서 둘레를 둥글게 깎아 보여줄 뿐이므로, 1:1로 자르고 중요한 부분을 중앙에 두면 됩니다.
플랫폼 규격은 바뀔 수 있으므로 제출 전에 해당 서비스의 현재 권장 픽셀 크기를 확인합니다. 이 도구의 프리셋은 구도를 잡는 비율이며, 실제 제출 규격은 Output width와 height로 맞춥니다.
먼저 이미지가 실제로 표시되거나 제출될 크기를 확인합니다. 결과 width와 height를 필요 이상으로 크게 만들면 파일과 처리 부담이 커지고, 너무 작게 만들면 확대해서 볼 때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판단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할 서비스나 디자인의 요구 규격을 확인하고, 같은 비율이라면 요구되는 실제 픽셀 크기를 Output에 입력합니다. 여러 크기로 사용한다면 가장 큰 실제 사용 크기를 기준으로 결과를 만들고 작은 버전은 별도로 생성합니다. 마지막으로 결과 미리보기에서 텍스트와 가장자리의 선명도를 확인합니다.
웹의 CSS 표시 크기와 이미지 파일의 픽셀 크기는 다른 개념입니다. 브라우저에서 300px 너비로 보이더라도 고밀도 화면을 위해 더 큰 이미지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이미지 정책이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합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화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확대 과정은 기존 픽셀 사이의 값을 계산해 더 많은 픽셀을 만들 뿐, 원본에 없던 머리카락이나 글자 가장자리 같은 디테일을 복원하지 못합니다.
작은 로고나 UI 캡처를 크게 만들면 경계가 흐려질 수 있고, 작은 사진은 뭉개짐이 눈에 띌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필요한 결과 크기 이상의 원본을 사용하고, 확대가 불가피하다면 결과를 실제 사용 크기로 확인합니다.
비율 프리셋을 선택한 뒤 크롭 박스를 바로 확정하지 말고, 중요한 피사체와 텍스트가 경계에 너무 가까운지 확인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중앙에 얼굴을 두되 머리나 턱이 잘리지 않도록 여유를 남기고, 썸네일은 작은 화면에서도 주제가 식별되는지 확인합니다.
텍스트가 포함된 이미지는 글자의 일부가 잘리지 않는지 특히 주의합니다. 여러 플랫폼에서 이미지 가장자리를 추가로 가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로고와 핵심 텍스트를 프레임 끝에 붙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력 포맷은 이미지의 내용과 사용할 환경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PNG는 투명 배경, 로고, 아이콘, 텍스트가 포함된 그래픽처럼 선명한 경계가 중요할 때 쓰고, JPG는 투명도가 필요 없는 사진처럼 색 변화가 많은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WebP는 웹사이트에서 사진과 그래픽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을 때 선택하며, Original은 제출처가 원본과 같은 포맷을 요구하거나 별도 변환이 필요하지 않을 때 씁니다.
이 도구의 중심 목적은 픽셀 크기와 크롭 영역 조절입니다. 파일 용량을 비교하며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결과를 만든 뒤 이미지 최적화 도구를 사용합니다.
1:1 프리셋을 고르면 현재 선택 영역의 중심을 유지한 정사각형이 만들어집니다. 얼굴이 중앙에 오도록 영역을 끌어 옮긴 뒤 결과 크기만 1080으로 바꿉니다.
비율 잠금이 켜져 있으면 가로만 입력해도 세로가 원본 비율로 계산됩니다. 50% 빠른 선택으로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흰색이 아닌 배경 위에 얹을 로고라면 JPG 대신 PNG나 WebP로 저장해야 경계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가로 원본에서 9:16을 고르면 선택 영역이 좌우로 좁아집니다. 이때 결과를 1080 × 1920으로 지정하면 선택 영역보다 커져 확대 안내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이미지 리사이즈·크롭 도구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변경하거나 원하는 비율과 영역으로 잘라 새 이미지 파일을 만드는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웹사이트, SNS, 프로필, 썸네일, 문서 등에 사용할 이미지를 정확한 크기나 비율로 준비해야 하는 디자이너, 메이커, 콘텐츠 제작자에게 적합합니다.
PNG, JPG 또는 WebP 이미지를 추가하고 Resize나 Crop 모드를 선택한 뒤 크기와 비율을 설정하면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생성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별도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파일을 외부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도 필요한 이미지 규격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