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와 광고 매출을 입력해 ROAS(광고 수익률)를 즉시 계산합니다. 목표 ROAS로 필요 매출을 역산하거나 목표 매출로 허용 광고비를 역산할 수도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입력 시 손익분기 ROAS도 함께 계산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대비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로, 매출 ÷ 광고비로 계산합니다. ROAS 400%(또는 4:1)는 광고에 1원을 써서 4원의 매출이 났다는 뜻입니다. 채널·캠페인·소재별로 ROAS를 비교하면 어디에 예산을 더 넣고 어디를 줄일지 판단할 수 있어,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숫자입니다.
이 계산기는 광고비와 매출로 ROAS를 즉시 구하고, 목표 매출이나 허용 광고비를 거꾸로 역산하는 것도 지원합니다.
ROAS가 높다고 무조건 이익은 아닙니다. 제품 마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진율이 25%라면 광고비를 회수하는 손익분기 ROAS는 400%이고, 그보다 높아야 비로소 이익이 남습니다. 즉 같은 ROAS 300%라도 마진이 높은 상품이면 흑자, 낮은 상품이면 적자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ROAS는 마진 구조 위에서 세워야 합니다. 목표 ROAS를 정하고 허용 광고비·필요 매출을 역산하면 예산을 감이 아니라 숫자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ROAS 계산기는 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인 ROAS(Return on Ad Spend)를 계산하고, 목표 ROAS에서 필요 매출과 허용 광고비를 역산하며, 매출총이익률로 손익분기 ROAS를 도출하는 도구입니다.
광고 성과를 추적하는 마케터,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캠페인 예산을 계획하는 PM을 위한 도구입니다.
ROAS 계산 모드에서는 광고비와 광고 매출을 입력하면 ROAS(%)와 ROAS 배수를 즉시 계산합니다. 목표 매출·허용 광고비 모드에서는 목표값을 역산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을 추가로 입력하면 손익분기 ROAS도 계산됩니다.
ROAS는 광고 효율을 가장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목표 ROAS를 설정하고 역산하면 광고 예산을 더 정확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