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시간 블록을 더하거나 빼서 총 근무시간을 계산합니다. 타임시트 작성, 청구 시간 합산, 초과·조기퇴근 계산에 사용하세요. 결과를 시:분:초, 소수점 시간, 분, 초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10진법이 아니라 60진법입니다. 1시간 45분에 40분을 더하면 1시간 85분이 아니라 2시간 25분이어야 하는데, 여러 블록을 손으로 더하다 보면 이런 자리올림을 놓치기 쉽습니다. 특히 오전·오후 근무를 나눠 기록했거나 휴게시간을 뺀 실근무시간을 따로 계산해야 할 때, 블록이 3~4개만 넘어가도 암산 오류가 잦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각 시간 블록에 +/- 부호만 정해주면 60진법 자리올림을 자동으로 처리해 정확한 합계를 냅니다.
같은 합계를 시:분:초, 소수점 시간, 총 분, 총 초로 동시에 보여주는 이유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타임시트에는 시:분:초가, 시급 계산이나 인보이스에는 1시간 30분 = 1.5h처럼 소수점 시간이 필요합니다. 회의 시간을 분 단위로 예약 시스템에 입력해야 할 때는 총 분이 바로 쓰기 편합니다.
매번 단위를 손으로 환산하는 대신, 필요한 형식을 그 자리에서 골라 복사하면 됩니다.
더하기(+) 항목만 쓰면 단순 합산 계산기지만, 빼기(-) 항목을 섞으면 목표 시간 대비 초과·부족분을 계산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8시간을 더하기로 넣고 실제 근무를 마친 시각까지의 시간을 빼기로 넣으면, 남은 근무 시간(또는 이미 초과한 시간)이 바로 나옵니다.
뺄 항목이 더할 항목보다 크면 합계가 음수로 표시되어, 조기 퇴근인지 초과 근무인지도 부호로 바로 구분됩니다.
분 단위가 60을 넘는 자리올림(15+50=65분 → 1시간 5분)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손으로 더하면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전체 재실 시간에서 휴게시간을 빼는 방식으로, 급여 계산 기준이 되는 실근무시간을 구합니다.
결과가 음수면 목표보다 더 일했다는 뜻입니다. 부호만 보면 초과인지 부족인지 바로 판단할 수 있어 주간 근무시간 정산에 씁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누구에게·어떻게·왜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시간 더하기 빼기 계산기는 여러 시간값(시·분·초)을 더하거나 빼서 총 합계를 시:분:초, 소수점 시간, 총 분, 총 초 형식으로 보여주는 계산 도구입니다.
타임시트를 작성하는 프리랜서, 청구 시간을 집계하는 PM, 출퇴근 시간이나 휴게 시간을 계산해야 하는 직장인을 위한 도구입니다.
시간 블록(시·분·초)을 입력하고 각 항목에 더하기(+) 또는 빼기(-) 연산자를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총 합계를 계산해 여러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항목을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시간을 계산하다 실수하는 일 없이, 여러 근무 블록의 합계를 정확하게 구할 수 있고 청구 시간이나 타임시트 작성 시간을 줄여줍니다.